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남긴 1,000건의 임사체험 기록. 29년간 최면 현장에서 반복해서 나타난 죽음과 환생 사이의 기억. 그리고 사후세계에서 직접 살아왔으며, 죽음에서 환생까지의 모든 과정을 기억한다고 주장하는 한 여성.
서로 다른 방식으로 기록된 세 가지 이야기를 통해 영혼과 사후세계, 죽음 이후의 세계에 관한 오래된 질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었습니다.
영상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각 저자와 체험자들의 주장에 기반하며, 사후세계의 존재를 과학적 사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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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 수천 명이 증언한 사후세계
16:15 수만 명이 증언한 사후세계
33:45 나는 사후세계를 기억한다
참고 도서
제목: 애프터 라이프
저자: 브루스 그레이슨
출판사: 현대지성
제목: 영혼들의 여행
저자: 마이클 뉴턴
출판사: 나무생각
제목: 영혼들의 운명 1·2
저자: 마이클 뉴턴
출판사: 나무생각
제목: 나는 사후세계를 기억한다
저자: 레라 네크라소바
출판사: 정신세계사
인터뷰 출처
[Bruce Greyson BIG THINK 인터뷰]
[Dr Michael Newton on Life Between Live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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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수만 명이 증언한 사후세계
33:45 나는 사후세계를 기억한다
📚참고도서
제목: 애프터 라이프
저자: 브루스 그레이슨
출판사: 현대지성
📚참고도서
제목: 영혼들의 여행
저자: 마이클 뉴턴
출판사: 나무 생각
📚 참고 도서
제목: 영혼들의 운명 1&2
저자: 마이클 뉴턴
출판사: 나무 생각
📚 참고 도서
제목: 나는 사후세계를 기억한다
저자: 레라 네크라소바
출판사: 정신세계사
사후 세계는 당연히
육체가 소멸되고
비물질인 영혼만이 가는
세계이므로 물질세계와
아무 상관 없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육체(물질)의 고통,
빈곤, 성욕 등 모든 육체의
굴레와 욕심에서 자유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나 불교
등에서 말하는 지옥 따위는
모두 가짜 허위 정보라는
것이 입증됩니다.
왜냐하면 영혼은
육체(물질)가 아니므로
불에 타는 형벌 따위 고통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비물질 세계인 영의 세계에
무슨 물질인 불이 있겠습니까?
모두 종교사기꾼들의 금전적
유익을 위한 사기에 불과할
뿐입니다.
인간은 태초의 조상부터 뱀의 유혹에 선악과를 먹은 후 죄를 짓고 하나님과 수신이 먹통돼 영혼이 죽었습니다.
그 전에 하나님과 텔레파시 수신이 되었고 영혼이 살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인간을 육체는 살아 있으나 영혼이 죽어 있어 죽은 자로다 합니다.
신이었던 영혼이 육체의 옷을 입고 지구로 내려와 인간으로 추락했고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해탈하면 전생과 미래 사명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이 신이라는 것을 회복하고 해탈하면 신과 마음통일 합일을 이룹니다.
완전한 내 자신의 신을 찾아 신을 회복해 천국으로 복귀해야 영혼의 사명이 끝납니다.
육체는 일시적이나 영혼은 불멸으로 사라지지 않으며 죽어서 평가를 받습니다.
천국으로 갈 것인가?
지옥으로 갈 것인가?
새로운 육체를 입고 윤회를 할 것인가요?
죽은 사람한테 들은거 아니면 아무도 몰라 몬 사후세계냐 꿈이여
유품이 재활용 되어 타인의 어떤 물건이 되고 무한 소유가 반복뇐다 이처럼
인간이 생을 다한후 그다음 다른 인종으로 부활 되는 수학적 계산식을
이미 나는 계산했고 내용이 다른바
다른 관점으로 ..이 여러부분을
동서양에 없던 모순이 줄어드는
학문을 창시중인데..
일부 임사 체험, '피크 인 다리엔 체험'으로 알려진 것들은 당시 살아 있다고 여겨졌거나 체험자에게 완전히 낯선 죽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심장병 전문의 핌 반 롬멜은 심장마비를 겪은 후 죽은 할머니와 그를 매우 사랑스럽게 바라보았지만 그를 알아보지 못한 낯선 남자를 만난 남성 환자의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10년 후, 이제 임종을 맞이한 환자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그가 사실 혼외정사로 태어났으며, 그녀의 남편이 그의 생물학적 아버지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의 생물학적 아버지는 사실 제2차 세계 대전 중 네덜란드의 독일 점령 기간에 사망한 유대인이었다. 그녀는 또한 아들에게 생부의 사진을 주었고, 그는 즉시 그 사진 속의 낯선 남자가 10년 전 임사 체험 중에 자신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사람임을 알아보았다.
지옥으로 끌려가는 임사체험도 있다고…
죽어봐야 알지. 아는 척들은…
치매환자한테 물어봐
사후세계 믿는다면 악업의 삶을 살 수 없다. 죽으면 끝이라 생각하는 자들만이 죄가 많은 인생을 살고 모든 죄는 그래서 무지에서 부터 비롯된 것이다.
호모 에렉투스도 저런 거 안 믿는다! 죽으면 모든 것이 다 자연으로 환원된다
우리모두는 영적존재 빛입니다 지혜와 깨달음을 얻기위한 지구에서의 윤회와 환생의 긴 여정이 곧 끝이나고 마지막 지구졸업시험을 치르고있습니다
속히 의식을 깨워 우리 내면에 있는 신성을 회복하라 슈카이브님께서(김태광)말씀하십니다
동물이나실험해봐 그럼믿을게
전 죽으면 잠시 하늘에 머물다가 주님 곁에 즉시 간다고 믿습이다 아멘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윤회도 싫타.
누가 뭐라도 자기가 죽어보면 잘 알 수 있어요.
유체이탈도 이승의 미련이 있는 사람은 실행하는 것이고 이승의 미련이 없는 사람 저 세상으로 많이 가는 규 대부분 다 그렇잖아?요
남이야기하지말고 니가 죽어보고서
알려줘라.
온갖 정신병자들 댓글 보는 재미로 이런 영상 클릭함 ㅋㅋㅋ
결론은 죽은사람 이야기가 아니고 살아난 사람이야기 잖아~의학기술이 발달되면서 인사 체험이 많아짐~
처벌이 없더라도 양심이 알고 가면 됐지싶다.
사후가 있고 영혼이 있겠냐? 사람이나 개돼지소말이나 죽어면 소멸이지…
귀신 있더라
프로그래밍된 윤회 시스템의 그물망임 환각시스템을 깨는건 보이는 빛을 따라가지 말고 내면의 빛을 따라가야 한다고 티벳사자의 서에 있던데.. 나도 모르겄다
모든 것은 원인과 결과에 따라 순환한다.
죽어보지 않고 죽음 이후를 알 수 있는가?
임사체험도 완전 죽지 않았는데 완전 죽음이후를 어찌 말 할 수 있나
사후 무엇이 있다, 없다는 다 뇌피셜에 불과할 뿐!
부처조차도 사후는 논하지 않았다
모른다. 결코 죽어보지 않고는 알 수가 없다 !
모르는 것은 침묵해야한다
우린 태어날때부터 시한부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