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야 할 올바른 길을 잃어버렸을 때, 나는 어두운 숲속에 홀로 서 있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매혹적인 사후 세계의 기록, 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 풀스토리입니다. 지옥의 가장 깊은 곳에서 연옥을 거쳐 천국에 이르기까지, 단테가 마주한 인간의 욕망과 죄악 그리고 위대한 사랑의 여정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삶의 깊은 방황 속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영혼을 깨우는 단테의 거대한 위로와 철학적 성찰을 선사합니다. 오늘 밤, 어두운 방 안에서 이 위대한 여정에 동행하며 깊은 사색과 평온한 수면을 맞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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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좋아용 감사합니당 😆 💗 😘
단텐☆베아트리채 ♡첫사랑 ^^시인 단테 ♡아름다워 요 🎉시인은 경험 아픈 그리움 보고품 사랑 💕 이별 ~~고통이있었기에 깨달음 ~~ 시 시가나와요~ 어두운 곳에서 빛날꺼라고 믿습니다 🙏 ✨️ 저도 그랬답니다 ㅎㅎ 지금은 ~~웃어요~~감사와 함께 ♡♡♡또^^웃다요^^❤😂🎉
못다 들을가봐 낮에 들어요 단테 신곡이 그렇게 태어났군요 정말 인간들이란 잔인하네요ㅠㅠ
감사합니다 ❤❤❤
내 영혼을 알면 세상 모든 진리를 알게 됩니다.
모든 경험이 지독하게 나를 몰아세우고 아프게 했지만 난코스를 모두 통과하면 경험해야 세상을 배우고 진리와 지혜를 찾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경험은 선생님입니다.
내 스스로 경험하지 않으면 배운 것도 없고 깨달은 것도 없습니다.
악조건에서도 내 자신이 무너지지 않고 등대처럼 불을 밝히고 있다면 언젠가는 내 자신이 나를 이기게 됩니다.
흔들리지 않고 내 자신을 이겨야 세상과 당당히 싸울 수 있고 떳떳할 수 있습니다.
나를 지켜주세요~
오늘도 단테
감동 감동ᆢᆢ
감사합니다~~~^^
학교졸업후 직장생활 속에서 삼성출판사의 백여권되는 세계명작전집 중 읽어본 몇권중 하나인 단테의 신곡 ..
예루살렘 골고다언덕 어느 바위 자그만 동굴이 지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아직도 기억되는 문장이 나를 단숨에 읽아내려가게 하는 흡인력이 있었다.. ..
그래서인지 바쁜 직장생횔에서 힘들고 괴로울 때 지쳐 쓰러지면 꾸어지는 비몽사몽 꿈속에서 활활 타오르는 지옥 아래까지 내려가는 광경 또한 이소설을 읽으며 상상되는 영향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이제 70먹은 나이에도 다시금 읽어 보고픈 소설이지만 시력이 나빠져 읽을수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감사해요
시인은아름다워
😂ㄱㅂㄱ.
신이시여 아픔과 고통도 행복도 필요없다 ㆍ 그저 놀고 먹을수 있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살수 있도록 해주쇼 ㆍ 싫어 ? 그럼 넌 신이 아니다😊😊😊
감사합니다,구독좋아요
아름다운 도시 피렌체에서 단테의 한이 서린 역사적사건을 듣게 되어 좋았습니다.
반백살 먹을도록 신곡을 안 읽어봤는데 얼른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30년째 어둠 언제쯤
법과정의를 바로세우는것이 .인간의 도리입니다만.법안에 도덕심은 있다고 믿었지만.그렇지 않았다.. 일본정부가 잘못된 이데오르기가.일본의사법 기관이 윤리적인 도덕심을 잃어버린 채.법을 남용하는것 .인간은 무엇이 잘못되었기에.양심을 버리면서까지.법안에서 인격을 파괴시키는가..일본안의 사법기관. 더러운실태.법을 난도질하고있는 일본의 법…
교통과 고난을 이겨낸 단테는. 지옥같은 생활안에서 자기를 승화시킨 단테.감사드립니다.
70이 낼모레인 이 나이에 생각해보니 학창시절부터 읽기를 시도했다가 실패했던 두권의 책.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와 단테 '신곡'이었지요. 그러나 몇년전 짜라~철학수업 수강하게 되어 대충 훝었고, 단테 신곡도 읽어주는 이런 영상이 있어서 가까스로 끝까지 단테 신곡의 '맛' 을 대충 봤지요. 참 감사한 영상입니다. 책 읽어주는 영상. 😊😊😊😊😊
피렌체에서의 추억도 생각납니다. 가죽가방 쇼핑 거리에서 사온 백팩과 핸드백,지갑. 단테와 피렌체. ❤ 단테 하우스~~
단테신곡 읽다가 내용 이해하려고 리스트의 '단테 소나타'를 엄청 들었지요.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단테 소나타'
단테네 아이들이 아빠를 원망하지 않고 원고 보관 정리를 도왔다니.. 거기서 제일 큰 감동이 옵니다. 그가 본 리얼한 세상사를 작품을 통해 비틀어 기록해 놓았기에 지금의 사람들이 실상을 전해 들을 수 있어 정말 단테 선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