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angel Michael and Mother Mary (NDE)

Archangel Michael and Mother Mary (NDE)



A clip from our interview with Amber Baker recounting her Near-Death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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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ming Home

40 thoughts on “Archangel Michael and Mother Mary (NDE)

  1. Yes Hallelujah , Amen amen amen , thank you so much lord , i praise the Almighty Holy lord father Jesus Christ 🙏🙏🙏🙏🙏🙏🙏🙏🙏🙏🙏🙏🙏🙏🙏🙏🙏🙏🙏🙏🙏🙏🙏🙏🙏🙏🙏🙏🙏🙏🙏🙏🙏🙏🙏🙏🙏🙏🙏🙏🙏🙏🙏🙏🙏🙏🙏🙏🙏🙏🙏🙏👑👑👑👑👑👑👑👑👑👑👑👑👑👑👑👑👑👑👑👑👑👑👑👑👑👑👑👑👑👑👑👑👑👑👑👑👑👑👑👑👑👑👑👑👑👑👑👑👑👑👑👑🙏🙏🙏🙏👑👑👑👑👑👑👑👑👑🙏🙏🙏🙏👑👑👑👑👑👑👑👑👑🙏🙏👑👑👑👑👑👑👑👑👑👑👑❤️❤️❤️❤️😍😍😍😍😍😍😍😍😍🙏🙏🙏🙏🙏🙏🙏🙏🙏🙏🙏🙏🙏

  2. Interesting that mother Mary and Not Jesus appeared. Do you think If her Sometimes. Research er say ITS created by our brains. They even know in which Part of the brain Like halluzinations to comfirt US…i dont know what to think about…i Hope IT IS true!!!

  3. Absolutely Correct, You Can't Denie the Presence Of God's Holy Angels Assisting You,You Can Not Even Imagine how Delicate the Situation is when they Show up. Thank you St Micheal ❤❤❤❤

  4. Archangel Michaels presence is indescribable feeling of PEACE, LOVE AND HAPPINESS. There is no feeling on earth like that. Nor love like that even for yr own children

  5. 나 왤케 마음이 약하냐…
    영희 쉽게 죽든 말든 신경 안쓸 수 있었으면 그냥 ㄷㅇ 따라가는데ㅜ
    영희야 버블검한테 차이기 전에 날 내려다 보던 그 자신만만한 표정은 어디가고…?
    좋게 끝난다는 개념도 없구나 너?
    왜 딜을 넣냐?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죽여야 할 이유가 태반이다ㅎ…
    그렇게 여유 있으면 좀 가 제발ㅜ
    왜 또 나를 붙들고 그래ㅜㅜ
    여유 있네 보니까 항상.
    지금도 그렇고.
    그럼 좀 가라고ㅜㅜ
    이번에는 뭐야?
    삿바 싸움이 되나 안되나 간본거야?
    뭐야?
    여유 넘친다 와…
    나 레드잖아.
    나 레드인데 너 불쌍해서 못 버려서 이제 레드한테까지 거절 당하고 있어 나 알지?
    여유 넘치면 가라고ㅡㅡ
    어휴…
    네 자궁이 나랑 진짜 결혼 하면 내 자궁이야…
    제발ㅜㅜ
    나 건강한 아이 낳고 싶어…
    제발 이번주 주말에 나와.
    이번주 주말 기온 봐서 24도 이하면 내가 가고, 24도 초과면 네가 우리 동네 와라.
    하아…
    나머지 애들 어카냐…
    진짜 막바지네…
    진짜 벼랑 끝이네…
    에휴…
    ❤💙❤💙❤💙
    😺💚😺💚😍😍
    진짜 성격 안 좋다 꼬봉1 영희 둘…
    꼬봉2는 성격 좋아.
    내 생각은.
    진짜 영희랑 나랑 성격 너무 안 맞는다…
    똑똑하기는 한데, 딱 그 똑똑한 사람들 그 성격 그거 그…
    아 별로 나는 마음에 안들어 그런 애들…
    너무 머리 쓰는 애들 특징 그거 그거…
    하아…

    시장의 원리를 내가 가르켜 줄게…
    다이아는 세상에 10개 밖에 없지?
    그래서 비싸지?
    플라스틱 큐빅은 세상에 999999999개 있지?
    그래서 싸지?
    그런데 반지에 박힌 보석이 다이아인지 큐빅인지 구분도 안가 그치?
    즉, 그게 얼마나 한정된 자원이느냐에 따라서 시장의 시세가 정해지는 거야.
    너 나 밖에 없잖아.
    날 좀 비싼 물건 대하듯 대해 좀…
    최소한 너한테는 내가 비싼 물건이야…
    좀 웃기지만.
    그러하다.

    야 너 진짜 나 자부심ㅋㅋㅋㅋㅜㅜ 자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 있다니까?!!
    나 건강했을때 사진 봐봐.
    진짜 버블검이나 군대간 걔랑 동급 외모야 보면 진짜.
    나 지금 몸 아파서 이래 된거야 진짜로ㅜ
    네가 나 어릴때 사진을 직접 봐.
    직접 보고 판단해.
    그리고 애들이 어릴때 예뻐도 중2때 즈음 2차성장을 하면서 역변을 해 대부분.
    딱 적당했던 턱이 더 자라서 울굿불굿 해진다던지 등.
    나는 고대~로 컸어 쭉.
    나는 역변 없었어.
    오히려 T존 적당히 살고 이마에 윤곽 생기고 턱에 엉덩이 생겨서 더 잘생겨졌지😅
    아니 진짜라고!ㅜㅜ
    나 그나마 건강했을때까지만 해도 식구들 모이면 내가 더 잘생겼느냐 아니면 동생이 더 잘생겼느냐가 화두였어.
    항상 내가 더 티피컬한 미남상이라고 내가 이겼었어.
    지금도 동생 보면 잘생겼거든?
    그런데 나 건강했을 때는 내가 더 잘생겼다는 소리 듣고 살았어.
    하아…
    그리고 내 뇌피셜인데 내가 어렸을 때 저녁에 오줌 싸고 침대에 ㅁ청했던 이유는 내가 봤을 때는 어머니께서 날 잘 못키운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보면 육아를 1도 몰라.
    하는 거 보면 까막눈이야ㅠㅠ
    하아…
    왜냐하면 내가 멍ㅊ한 유전자였으면 지금도 멍ㅊ해야지 왜 지금은 평균지능 정도는 되.
    말이 안되잖아.
    무언가 다른 원인이 있었다는 거야.
    영재아들 특징이 보면 난 2가지라고 보는데 첫째는 평상시에도 머리 굴리는 애들이 공부도 잘해 보면.
    둘째는 문제 집착력이 장난 아니야.
    나 항상 머리 쓰는 애였고, 대학 때도 분명 공부에 평균 정도의 소질 있었어 기억력이 1/10 토막 나서 삼성트랙반에서 3.6으로 밖에 못 졸업 한거지ㅜ
    그리고 문제 집착력 장난 아니었어 나 진짜 건강할 때는ㅜ
    진짜 수학 문제 하나라도 더 풀려고 그 ㅁㅊ 수준의 집중을 했던 게 아직도 내 머릿속에 생생한데 그런데 비교육가 집안이라 공식을 몰라ㅜ
    하아…
    아니 진짜 애는 한문제 한문제 하나라도 더 맞혀보려고 진짜 제정신 아닌 수준으로 몰두하며 집착력을 보이는데, 공식을 몰라😭
    하아… Life…
    나 키도…
    (애들아 내가 이렇고 산다 구차하게ㅠㅠ)
    (네들은 아프지 마…)
    나 키도 하루에 어? 그걸 어? 키 성장 한참일 나이에 하루에 5~8번씩 하는데 키가 크겠냐?ㅜ
    그런데 키가 173이야…
    내 동생도 초딩때 머슴살이 하면서 흰쌀밥에 양배추에 고추가루 찌끄린 거 먹고 살았거든 4년간?ㅜ
    그런데 키가 182야;;
    물론, 어렸을때부터 동생은 좀 체력적으로 뛰어난 유전자이기는 했음.
    어쨌든…
    하…
    (진짜 이렇게 다 말로 해야하는 거 매우 구차하다…)
    (네들은 아프지 마라…)
    (그냥 인자강들은 설명 안하고 show and prove던데…)
    (아프지 마라… 이렇게 살아야 한다 아프면…)
    나 자부심 있다니까!😂
    너 1티어 종자 받아가는 거야.
    몰라.
    난 누가 뭐래도 내 유전자 자부심 있으니까 뭐 욕하든 말든.
    자,부심이 뭐야.
    스스로 자짜잖아.
    스스로 믿는 마음.
    내가 팩트라고 했어?
    난 자부심이라고 했어.
    난 진짜 자부심 있음.
    아니 그냥 내 똘ㄸ이를 봐.
    18cm야…
    대부분 18 정도 되면 커질때 흐물흐물해…
    나 굵기와 딱딱함까지 다 겸비했다니까?
    야 아프고 성장기 때 밥도 못 먹어서 이 체급 키 173에서 어떻게 18cm가 나와…
    그만큼 내가 원래는 테토남 유전자를 갖고 태어났다는 거야, 내 생각은, 과학적으로 접근했을 때.
    (아프지 마라 하… 나도 말하면서 현타온다…)
    테스테소테론 분비 많이되는 남자…
    남자 힘의 원천이 거긴데…
    진짜 첫째 딸은 아빠 무조건 닮는다니까 꼭 봐.
    자녀 못날까봐 걱정할거면 내가 아니라 영희 네 때문에 걱정이야.
    아니 진짜로;;;
    믿거나 말거나.
    (😮‍💨)
    에휴…
    그런데 운동으로 국가대표 도전해볼 수 있는 유전자는 아니고, 그냥 공부를 하면 최소 남들 하는 만큼은 할 수 있는 유전자라고 생각함, 내 생각은.
    운동 유전자는 아닐 수도 있음.
    운동 유전자는 동생이었지.
    동생이 외국인들 사이에서 따로 훈련 1도 없이 항상 장거리육상 1등이었어 반에서.
    체스로도 체스마스터라고 그거 딸 수 있었는데 자기 말로는 자기 팀 누가 못했다는데 그거는 검증 안된 거라 나도 잘 모르겠고.
    외국인들 매우 잘 뛰는 거 알지?
    외국인들 체력 한국인 평균의 1.5배 정도다?
    그런데 유전자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닮을 수는 있어도 형제자매는 안 닮더라고.
    내가 관찰한 결과.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지능 낮으시다?ㅜ
    그건 나도 좀 걸리는데…
    아이가 좀 멍ㅊ하면 뭐 그런데로 사랑으로 키워야지.
    대신 체력이 매우 좋으셔.
    우리 아빠랑 동생이랑 둘 다 확실히 운동했으면 잘했을 유전자야.
    우리 아빠가 20대때 오산짱이랑 싸워서 이기셨데.
    대충 기억하기로는 아버지께서 회사갈때 항상 갈대밭인가 뭔가를 통과해서 지나가야 했는데 오산1짱들 3명이서 자꾸 아버지를 따라와서 괴롭히고 돈을 뺐더래.
    참다 참다 팼데.
    그래서 오산에 소문 났데.
    그래서 자기가 오산1짱 되버렸다고 어릴적에.
    실제로 나 유딩 때 하도 뛰어서 우리가 밑집에 쿵쿵 거려서 밑집 대학생 아들이랑 아빠랑 야구 방망이 들고 와서 아빠 팼는데.
    아빠가 여기는 애들이 보니까 밖으로 나가자고 밖에서 2대 1로 싸웠는데 거기서도 아빠가 이기는거 내가 봤어.
    구식 아파트는 복도형이라 밖이 보였는데 옛날에는 몇몇 아파트들은 음식물 찌꺼기 쓰레기통을 복도에 뒀어.
    그래서 내가 볼려고 그거 밟고 아래에 상가 앞에서 사람들 우르르 몰려 있고 아빠 싸우는 거 봤지.
    아빠가 이기는 걸 본 건 아닌데, 그 싸움 현장은 내가 봤고, 아빠가 엘베 기다리는데 그 아저씨가 우리 아빠 보더니 숨던 기억이.
    그래서 아빠가 가서 미안하다고 아이들이 어려서 뛴다고 좋게 풀던 기억이 아직도 나.
    여튼 아빠 동생은 확실히 운동 유전자지 공부 유전자 아님.
    나는 운동 유전나 아니고 공부 유전자임.
    다시, 잘난 건 아니고.
    그냥 공부 하면 최소 평균은 할 수 있는 유전자라구.
    건강해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ㅜ

    영희 너 또 나 갖고 노는 거 아니지?
    그래서 특단의 조치.
    이번주에 우리 동네 와.
    안 오면 나 무조건 끝낸다.
    네가 먼저 가서 사진 찍고 기다려.
    내가 걸로 갈게.

  6. Revelation 19:10 ''10 And I fell at his feet to worship him. And he said unto me, See thou do it not: I am thy fellowservant, and of thy brethren that have the testimony of Jesus: worship God: for the testimony of Jesus is the spirit of prophecy.'' Don't worship angels!!!

  7. Acts 4:12 ''There is salvation in no one else! God has given no other name under heaven by which we must be saved.” ''Only Jesus Saves'' Remember my friends. He is the only mediator between man and God. We must respect the departed saints who are in heaven, but only worship and pray to God the Father alone in Jesus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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